
곰exp(대표 곽정욱)는 오는 22일부터 곰 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도타 2(Dota 2)’의 세계적인 대회 '스타래더 시즌 9'의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현장 이벤트는 현장 관람객들이 참여를 많이 할수록 한국 대표팀에게 특별한 선물이 전달되는 ‘타이니가 쏜다! 도타 2 내조의 영웅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도타 2 침묵마스크’를 증정하는 ‘모래제왕의 황사를 막아라’ 등 풍성한 혜택으로 채워진다.
‘타이니가 쏜다! 도타 2 내조의 영웅들’ 이벤트는 대표팀 선발전 현장에서 응원노트를 작성한 후 타이니를 성장시킬 수 있는 ‘돌 스티커’를 받아 ‘타이니 성장보드’에 붙이면 된다. 현장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타이니의 성장 레벨에 따라 한국 대표팀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침묵 마스크를 제공하는 ‘모래제왕의 황사를 막아라’ 이벤트는 황사로 인해 최근 건강 필수품으로 떠오르는 마스크에 도타 2 게임 내에 등장하는 침묵마스크 모양을 새겨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도타 2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 2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번 선발전은 도타 2 ‘스타래더 시즌 9’의 글로벌 결승전에 진출할 한국대표팀을 선발하는 경기로, 오는 22일부터 대치동 곰 eXP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참가팀은 NSL 시즌 1 우승팀 버드갱, 시즌 2 우승팀 MVP 피닉스와 형제팀 MVP 핫식스, 강력한 아마추어 팀 몽키스패너 등이다. 22일과 27일에 열리는 4강전은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2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곰 eXP의 도타 2 중계진, 박상현 캐스터, 박대만 해설, 정인호 해설의 명품 중계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스타래더 시즌 9은 도타 2의 유명한 세계대회로 이번 시즌에 한국이 처음 대표 팀으로 참여해 세계의 도타 2 팀들과 경쟁을 벌인다. 이번 리그에는 한국을 포함해 유럽, 중국, 미국 등 4개 지역에서 총 8개 팀을 선발하며 오는 4월 중순에 우크라이나 사이버스포츠 아레나에서 글로벌 결승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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