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A사의 신작 웹게임이 스킬 아이콘 도용 논란으로 여론 도마 위에 올랐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타이틀은 게임 내 스킬 아이콘 디자인에 '도타2', '리그오브레전드' 등 유명 게임의 아이콘을 그대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도타2의 '가면무사', '우르사' 스킬 아이콘을 비롯해 리그오브레전드의 '브랜드'과 '레넥톤' 아이콘을 도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
이 같은 사실은 도타2 게임조선 등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게임을 접한 이용자들이 '암흑삼국'과 '도타2', '리그오브레전드'의 스킬 아이콘을 비교하는 이미지를 게재한 것.
현행법상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고 저작재산권 또는 저작인격권을 침해하는 방법으로 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지적재산권 침해로 규정하고 있다. 또 저작권자는 진행 중인 침해행위에 대한 중지는 물론 침해예방, 손해배상의 담보를 청구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도타2'를 서비스하고 있는 넥슨 한 관계자는 "도타2의 저작권은 개발사인 밸브에게 있기 때문에 넥슨에서 직접적인 대응은 어렵다"면서도 "이번 사안을 밸브 측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전영진 기자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베타는 잊어라! 타이탄폴 정식서비스 해보니 ″헉″
▶ 레이싱모델 주다하가 홍보하는 그 게임?…
▶ 미스틱파이터, 2014년 기대작으로 충분
▶ 일본 대표 美女, 그녀의 이름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뒤를못보는냥이
유동2
sumdellira
흑형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