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대표 마원)가 후원하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17일(월) 스타크래프트2 팀에 류원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류원 코치는 전 웅진 스타즈 스타크래프트2 팀의 코치를 맡아, 팀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정규 시즌 우승, 통합 시즌 준우승에 큰 역할을 해낸 바 있다.
류원 코치는 "진에어 그린윙스처럼 좋은 팀에 불러주셔서 지금은 너무 감사드린다는 생각 뿐이다"라며 "감독님을 잘 보좌하고, 선수들과 한 몸처럼 단합해 팀의 목표인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진에어 그린윙스 스타크래프트2 팀의 차지훈 감독은 "류원 코치가 팀에 합류해 그간 혼자서 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함께 채워나가고 있다"며 "선수들과의 분위기도 좋으며, 이 분위기 그대로 비상하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 블소 애니메이션과 함께 일본간다!
▶ 리그오브레전드 최강 여성팀은?…
▶ 던파와 맞짱? 미스틱파이터 미리보기
▶ 택배왔을 때 이런 표정이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