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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박수호-서성민 콤비 압승…1위 진에어 잡고 3승째

작성일 : 2014.03.16

 

 

▲ 팀 승리의 주역 서성민. 7승 고지에 올라섰다.


MVP가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내달리는 진에어를 상대로 박수호와 서성민 등 에이스들이 뒷심을 발휘하며 3대0으로 압승을 거뒀다.

MVP는 첫 세트에 김도경을 내세워 하재상을 상대하게 했다. 김도경은 하재상의 추적자에 압박을 받았으나 차분히 테크트리를 올리며 방어했다. 이어서 불멸자와 집정관을 이끌고 단번에 하재상의 앞마당까지 진격했다. 하재상이 거신을 1기 생산했으나 김도경의 불멸자가 더 강했다.

2세트부터 MVP는 에이스들을 연이어 출격시켰다. 2세트는 박수호가 출전해 김도욱의 사신과 밴시 견제를 막아냈다. 이어서 박수호는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역러시를 가하며 테란의 확장기지까지 병력을 회군시키도록 했다.

박수호는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김도욱의 일꾼을 노렸고 테란이 좀처럼 중앙으로 나서지 못하게 만들었다. 박수호는 견제에 이어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대규모 교전까지 승리를 거두며 항복을 받아냈다.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한 서성민은 양희수와 동족전을 펼쳤다. 서성민은 점멸추적자를 택하며 양희수의 앞마당과 본진을 괴롭혔다. 양희수는 마찬가지로 점멸 추적자를 생산한 뒤 불멸자까지 더해 유리한 듯 했다.

하지만 서성민은 추적자의 기동력을 십분 발휘해 양희수의 불멸자를 제거했고 자신이 오히려 불멸자를 더하며 화력의 우위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로 MVP는 3승2패로 3위까지 올라섰다. 반면 진에어는 김유진과 이병렬의 부재에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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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4 디아볼링
  • 2014-03-16 21:25:07
  • 상직이형 고생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