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곰클래식/S4] 구성훈 "3대0 생각도 못해…연습한 보람 가득"

작성일 : 2014.03.16

 

구성훈이 곰 클래식 시즌4 결승전에서 염보성ㅇ르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곽 게이머 시절 유독 약했던 테란전을 완벽히 극복한 모습이었다. 첫 우승으로 기쁨을 누리는 구성훈의 말을 들어봤다.

Q 우승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A 3대0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스코어다. 오프라인에서 첫 우승인데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느껴진다.

Q 대회 섭외 전화를 받고 어떤 기분이었나.
A 스타1 대회가 많이 생겨나 스타1 대회가 다시 살아나는 것같은 생각을 했다. 곰TV와 위메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기분을 느끼니, 다음 대회가 꼭 열렸으면 좋겠다.

Q 디펜딩 챔피언이 되는데.
A 부담감이 느껴지기도 할 것 같다. 하지만 대회가 많으면 좋을 것 같다.

Q 경기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겼다.
A 모든 세트에서 유리한 것보다 승리과정이 잘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 1세트는 방어하기 좋은 위치였고, 2세트는 상대가 긴장한 것이 느껴졌다. 마지막에는 상대가 공격하지 않고 조이기만 해 시간을 벌었다. 12시 공격에서 이기며 승리할 것 같았다.

Q 김택용과 라이벌매치를 한다면.
A 김택용과 친분이 없어 경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워낙 대단한 선수이기 때문에 경기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이기면 '우와 김택용을 이겼어'라는 생각이 들 것이고, 져도 재미있을 것 같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 그동안 오프라인 대회를 준비하며 개인방송에 소홀한 경향이 있었다. 팬들과 다시 재미있는 방송을 해야한다. 나날히 방송한다는 점 때문에 바쁘게 살아갈 것 같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급 게이밍 PC 쏜다! ″창천결의″ 사전등록 이벤트 진행 중!
블소 애니메이션과 함께 일본간다!
리그오브레전드 최강 여성팀은?…
던파와 맞짱? 미스틱파이터 미리보기
택배왔을 때 이런 표정이죠?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