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퀘스트’나 ‘파이널판타지’ 같이 아군과 적군이 각각 번갈아 가며 공격을 하는 턴제RPG는 과거부터 꾸준히 사랑은 받아 왔으나 장시간 즐기다 보면 턴을 넘기는 과정이 지루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하는 사람만 하는 장르로 손꼽혔다.
그러나 2013년 ‘헬로히어로’가 출시 되어 턴제RPG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 했고 이를 시작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턴제RPG들이 주도하고 있다. 근래 들어 모바일 턴제RPG가 큰 사랑을 받은 큰 이유는 불필요한 필드이동은 없애고 속성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을 들 수 있으며 여기에 고속진행 및 자동배틀 시스템을 넣어 이동이 잦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간단한 조작으로 최적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최강비주얼RPG 세븐나이츠 for Kakao
세븐나이츠는 ‘몬스터길들이기’와 ‘다함께 던전왕’과 같이 수백여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들을 수집하는 것이 목적인 RPG고 앞서 나열한 작품들이 던전형 액션RPG에 가까웠다면 세븐나이츠는 턴제형 전투를 특화 시켜 차별화를 꾀했다. 또 숲, 유적지, 설원, 지옥 등을 컨셉으로 한 스테이지와 다채로운 스킬 조합, 그리고 4가지 전투 진형 시스템들이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준다.
꾸준히 제공되는 컨텐츠가 압권 드래곤기사단 for Kakao
드래곤기사단은 턴 방식의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정통 RPG로 난이도별 던전 플레이와 아이템 제작 및 강화를 통해 영웅의 능력을 직접 성장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육성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미드로스 대륙을 배경으로 드래곤 기사단의 부활을 그려낸 창작 스토리에 30여 종의 영웅 및 몬스터, 재료 수집해 제작하는 400여 가지의 아이템, 거대보스 출현, 소셜 활동 유적지 탐사 등 방대한 콘텐츠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남심을 녹일 창천결의
고스트게임즈의 첫 모바일게임인 ‘창천결의’가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창천결의는 삼국시대의 전쟁을 소재로 한 턴제RPG이고 게임에 나오는 영웅들은 실제 삼국지의 장군들로 이뤄져 팬들의 입맛을 다진다. 또 창신적인 QTE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화려한 무쌍 스킬을 펼칠 수 있으며 레어 영웅 개념인 별장군 요소를 넣어 유저들에게 목표의식을 심어준다. 그 밖에도 전사, 책사, 궁사 등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명장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해 적들을 공략하는 요소가 큰 재미를 준다.
한편 창천결의는 현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고 참여한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머니를 100% 지급, 추첨을 통해 퍼스컴PC 및 LCD 모니터,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할 것이다. 세부내역은 사전등록 페이지(http://mobile.gamechosun.co.kr/event/20140313/chang/)를 확인하면 된다.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모바일 게임조선(http://mobile.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비전력이부족하다잉
벨아티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