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3년 3760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255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81.82%, 108.33%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800억원으로 133.1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마일게이트의 실적 견인에는 단연 대표 타이틀 '크로스파이어'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는 현재 70여 국가에서 4억명 사용자가 이용, 온라인게임 역사상 최초로 전세계 동시 접속자 수 420만명을 기록한 바 있으며,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전체 온라인 게임 순위 1위, 미국, 캐나다, 영국, 러시아, 필리핀 등에서 온라인 FPS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권혁빈 대표는 "2013년 국내외 온라인게임 시장의 전반적인 흥행부진에도 불구하고 크로스파이어의 꾸준한 약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크로스파이어 뿐만 아니라 내부 개발 및 서비스 예정 게임들로 신규 매출을 창출하며 성장곡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 및 창업지원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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