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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조성주 1위 탈환…이영호 2패 충격 3단계 하락

작성일 : 2014.03.12

 

조성주(진에어)가 이영호의 부진을 틈 타 재차 프로리그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조성주는 지난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며 1, 2라운드 통합 8주차에서 1397.5 포인트로 1위로 올라섰다. 조성주가 1위로 올라선 것은 지난 3주차 이후 처음이다.

또한 같은 소속팀의 선수 중 이병렬은 2승으로 단숨에 8단계 상승해 공동 7위에 안착했으며 김유진 역시 2승을 기록하며 무려 15단계나 오르며 18위까지 상승했다. 진에어의 상승세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다.

반면 지난주 개편된 프로리그 랭킹으로 첫 1위에 올랐던 이영호는 충격의 2패로 단번에 3단계 하락해 4위로 주저 앉았다.

이번 주 랭킹에서 눈에 띄는 선수로는 신노열이 2승1패를 기록하며 단독 3위로 입성, 시즌 초부터 이어졌던 3테란 구도를 깨트렸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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