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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미드코어 강세, 하반기는 하드코어 출시 징조

작성일 : 2014.03.11

 

2011년부터 ‘오더앤카오스’나 ‘던전판타지 온라인’, ‘월드 오브 미드가드’ 등 다수의 MMORPG들이 선보여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이 하드코어게임 중심으로 편성 됐으나, 2012년 하반기 ‘카카오게임’ 플랫폼 같이 SNS 플랫폼과 연계한 게임들로 인해, 한창 성장하던 모바일게임들은 시대를 역행해 캐쥬얼게임이 시장의 트랜드가 되어버렸다.


모바일 최고의 MMORPG라 평가 받는 오더앤카오스

그리고 2013년, 캐쥬얼게임 중심으로만 지속 될 것 같았던 모바일게임 시장에 ‘헬로 히어로’와 ‘몬스터 길들이기’ 같은 MORPG들이 출시 되어 미드코어 게임의 봇물을 터트렸고, 그 인기는 2014년에도 이어져 ‘다함께 던전왕’, ‘세븐나이츠’, ‘드래곤 기사단’ 같은 다수의 신작들이 우후죽순 나오거나 출시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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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코어 게임의 방향성을 제시한 헬로 히어로

한편, 그 와중 지난 2월 출시된 MMORPG ‘영웅의 군단’이 눈에 띈다. 영웅의 군단은 ‘군주 온라인’과 ‘아틀란티카’ 등 독특한 컨셉의 게임을 선보인 김태곤 사단이 만들어낸 모바일게임이고, PC온라인에 버금가는 방대한 컨텐츠와 고 퀄리티의 그래픽 등으로 이뤄진 정통 MMORPG인 것. 특히 본 게임은 아직 이르다 평가 받던 모바일 하드코어 게임이 충분히 먹힐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를 증명하듯 구글 플레이 매출 7위, 티스토어 무료게임 1위 등을 기록하여 승승장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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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하드코어 게임의 새로운 포문을 연 영웅의 군단

또한 '위메이드'에서 3월 12일 프리오픈을 준비 중인 ‘아크스피어’는 3년의 제작기간이 투입,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시장 진출도 노린 초대형 MMORPG이고, 1,600종 이상의 풍부한 퀘스트와 100종의 클래스 스킬, 660종 이상의 다양한 몬스터 등 실제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컨텐츠들로 승부할 계획이다.


곧 프리오픈이 시작 되는 아크스피어

이 외로도 현재 많은 개발사들이 하반기를 목표로 많은 하드코어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어 올 하반기는 하드코어 유저들의 입맛을 다질 것으로 예측 된다.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모바일 게임조선(http://mobile.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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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4 어떻게알았지
  • 2014-03-11 14:45:21
  • 모바일에서 하드코어를 어떻게 구현할지 기대되네요
  • nlv3 사장님디아좀하게해주세염
  • 2014-03-11 15:24:40
  • 영웅의군단 게임이 많아진다는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