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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세계 챔피언 누구?

작성일 : 2014.03.10

 

▲ 한국 대표팀 '아레테'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내달 4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Wargaming.net League Grand Finals, 이하 WGL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WGL 그랜드 파이널은 워게이밍이 창사 이래 최초로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영화관 ‘멀티키노 골든 테라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각 지역 리그를 통해 선발된 월드 오브 탱크 서버 대표 14개팀이 모두 결집해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펼친다. 한국 대표로는 아레테와 노아가 선발돼 세계 최강팀들과 격돌한다. 이외에도 북미지역 대표 프나틱과 SIMP, 동남아지역 대표 PVP 수퍼 프렌즈와 UAD, 중국 대표 에너지 페이스메이커와 E스포츠 클럽, 독립국가연합지역 대표 나비와 RR-유니티, 유럽 지역 대표로는 비르투스 프로와 시너지 등이 출전한다. 또한 와일드 카드로 폴란드 출신인 레밍 트레인과 독일의 WUSA도 참가한다. 

참가팀들은 대회가 개최되는 3일간 3개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르고 토너먼트를 걸쳐 최종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이 세계 챔피언의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워게이밍의 유럽/북미 e스포츠 담당 이사 모하메드 파들(Mohamed Fadl)은 "워게이밍넷 리그가 개최되는 지난 1년 동안 전세계 각지에서 최정상급 기량의 ‘월드 오브 탱크’ 선수들이 각축전을 벌였다”며, "치열한 경쟁의 정점이 될 ‘WGL그랜드 파이널’에서 어느 팀이 초대 챔피언의 주인공이 될지 기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사인 레이저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은 “월드 오브 탱크는 흥미진진한 MMO 탱크 전투 게임의 걸작으로 전례 없는 스킬, 집중력, 전략이 필요하며, 글로벌 e스포츠 커뮤니티들은 ‘월드 오브 탱크’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전세계에서 선발된 팀들이 세계 최강팀의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WGL 그랜드 파이널’에 후원사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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