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아레나는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으로 2013년 413억원의 연매출과 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33.1% 늘어났지만 이익부문의 경우 11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같은 기간 15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재향군인회와의 소송 등으로 인한 보증채무손실, 보유 부동산의 시세하락, 태양관사업 상용화 지연에 따른 개발비로 인한 손상차손이 발생했다"며 "엔터사업부문의 수익성 약화 또한 실적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지난해 9월 통신장비업체 티모이엔엠을 인수, 사명을 현재의 기업명으로 바꾸고 게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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