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디즈니, 게임사업 몸집 줄인다…인터랙티브 직원 26% 정리해고

작성일 : 2014.03.07

 

글로벌 기업 디즈니가 게임사업 부문에 대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7일 해외주요 외신들은 디즈니의 게임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디즈니 인터랙티브가 직원 700여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디즈니인터랙티즈 전체 직원 가운데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 인터랙티브는 모바일게임과 소셜게임에 대한 통폐합 작업에 따라 해외 사무소 일부를 폐쇄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시카고, 뉴저지, 콜로라도, 인도, 하이 데 라 바드 사무소 등이 문을 닫는다.

이와 관련 디즈니 측은 공식자료를 통해 "고풀질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사업의 여러 분야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구조조정 역시 이에 대한 일환으로, 수익성 향상과 혁신에 초점을 맞춘 장기전략 성공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요즘 대세, 모바일게임 소식은 어디서? 모조!
2차 CBT 마친 ″아이마″ 총평은?
국대 라이즈, 김남훈 랭킹 상승 ″왜?″…
모바일게임 정액제 도입에 대한 상상
내 눈이 즐거워지는 그곳, 그녀들과 함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65 카페커몬
  • 2014-03-07 15:24:23
  • 음 무슨일이지?

    글구 디즈니가 게임사업을 했었구나 그게 더 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