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신작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for Kakao'를 7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
세븐나이츠는 양 진영이 공격을 한 번씩 주고받는 턴제 방식의 RPG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쉽고 빠른 진행이 특징이다.
또한 이 게임은 ▲230여종의 개성 넘치는 영웅들 ▲숲, 유적지, 설원, 지옥 등을 콘셉트로 한 일곱 개의 스테이지 ▲다채로운 스킬 조합 ▲전략의 재미를 더해 줄 네 가지 전투 진형 시스템 ▲탄탄한 배경 스토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길드원들과의 채팅, 친구의 리더 캐릭터 소환 등의 소셜 요소를 적극 활용하면 보다 재미있게 ‘세븐나이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성전도 빠른 시일 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친구 초대 수에 따라 특별 영웅 캐릭터, 루비, 골드를 선물하고 특정 모험 지역 탐험을 완료하면 고급 영웅 소환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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