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에서 개발 중인 리니지모바일(가칭)이 공개됐다.
엔씨소프트는 5일 자사의 모바일 매거진 '버프'의 커버스토리를 통해 리니지모바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리니지모바일은 '언제 어디서나 리니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이어 게임 기획은 리니지 본연의 재미(즐거움)는 유지하되 모바일만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내용으로 프로젝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됐다.
즉, 리니지모바일은 한마디로 PC온라인게임인 리니지의 감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 프로젝트라는 것.
이에 PC리니지와 리니지모바일은 연동이 필수 개발 조건이고 추가로 PC에서 체험할 수 없는 콘텐츠와 쉽고 빠른 성장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됐다.
끝으로 엔씨소프트는 버프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12일에 리니지모바일 개발자 인터뷰, 19일에 개발과정, 21일에 리니지모바일에 대한 상세 리뷰 등을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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