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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표 첫 SNG '학교2014' 게이머들과 첫 만남

작성일 : 2014.03.04

 

전국민 모바일 동창회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라쿤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CJ E&M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학교2014'의 비공개테스트(CBT)를 4일 시작했다.

'학교2014'는 넷마블의 스마트폰용 첫 'SNG(소셜네트워크게임)'로 이전 '마이스쿨'이란 이름으로 국제게임전시회인 'E3'에 출품해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던 게임이다.

이 게임은 학교를 배경으로 학교를 꾸미는 것 외에도 달리기와 낱말 맞히기 등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고 동창 친구들과의 소셜 활동을 펼칠 수 있다.

라쿤소프트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콘텐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CBT는 PC온라인게임에서는 일반화됐지만 모바일게임에서는 아직 드문 사례다.

최근 모바일게임의 개발기간이 길어지고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게임성 검증이 필요해지는 만큼 모바일게임의 CBT 빈도는 높아질 전망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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