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로스트의 마지막 퍼즐 '정글'이 맞춰졌다.
CJ엔투스는 3일 SNS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팀 '프로스트'의 정글러 '스위프트' 백다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CJ프로스트는 '클라우드템플러' 이현우가 은퇴를 선언한 뒤 '헬리오스' 신동진, '리라' 남태유 등을 정글러로 기용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팀에 녹아나지 못하며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스위프트' 백다훈은 지난 롤챔스 윈터 2013에서 제닉스 스톰 소속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는 롤챔스 윈터에서 리신과 엘리스를 주로 활용해 팀을 8강에 올려놓았다. 이 때문에 공격형 정글러의 부재로 인해 침체기를 겪었던 프로스트를 다시 강팀의 반열에 올려 놓을 정글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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