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강을 앞두고 있는 GSL이 해외 리그 탓에 일정이 소폭 변경됐다.
곰TV는 핫식스 GSL 시즌1 코드S 16강 일정이 바뀐다고 밝혔다. 이유는 오는 13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치러지는 IEM 시즌8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출국 일자에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5일 A조 일정은 그대로 진행되며 7일로 예정됐던 B조 경기가 6일로 앞당겨졌으며, 14일로 예정됐던 D조 경기가 7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현재까지 GSL과 IEM 대회 일정이 겹치는 선수는 김준호(CJ엔투스) 한 명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는 IEM 싱가포르와 상파울로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이미 시드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3월 5일부터 7일까지는 GSL 데이가 될 전망이다. 차기 시즌 시드를 확보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16강전에 각 선수들의 불꽃튀는 혈전이 예상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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