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과 스타래더는 오는 4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열리는 스타 래더 시즌9에 한국 지역을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스타래더는 도타2 최고 대회인 디 인터네셔널에 버금가는 글로벌대회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한국을 포함해 유럽, 중국, 미국 등 4개 지역에서 총 8개 팀을 선발해 글로벌 결승을 진행한다.
한국 예선은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8강은 온라인에서 단판 풀리그로, 4강은 3전 2선 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강남 곰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글로벌 결승은 4월 중순 열릴 예정이며, 우승팀에게 기본상금과 관람권 판매 수익의 일부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국 예선에는 ‘코리아 도타 2 리그(이하 KDL)’ 참가 팀 중 한국 국적을 가진 선수 3명 이상, 획득 누적 상금, 보유 티어 포인트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버드갱, MVP피닉스, 오인큐(5InQ), 티어2 MVP 핫식스, 네메시스, 티어3 뉴비 등 8개팀이 글로벌 결승 진출권을 놓고 혈전을 펼친다.
넥슨 김인준 실장은 “스타래더와 같이 세계적인 대회에 한국대표가 참가하게 된 것은 그만큼 한국 도타 2의 위상이 높아진 것”이라며 “공식적인 세계 무대에 진출할 첫 대표팀 선발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봄보다 향긋한 여신, 강민경이 떴다!
▶ 유명 온라인게임이 모바일과 연동된다는데…
▶ 모바일게임, 꽃미남이 필요한가?
▶ 왜 그들은 게임사 매출 1%에 집착하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유합형콘텐츠
싸킹남죽
스나이퍼나그네
zeradoZ
인사이더_헬
입두시
구름빵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