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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마스터즈] IM #2, 바론 활용한 ´배수의 진´ 전략으로 불리츠 격파

작성일 : 2014.03.02

 

IM 2팀이 바론 교전을 대승으로 이끌며 불리츠를 격파했다.

IM 2팀(이하 IM)은 2일 서울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 3주차 3경기 1세트에서 KT불리츠(이하 불리츠)를 상대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IM이 가져갔다. '인섹' 최인석(이블린)은 레드와 블루 버프를 모두 획득한 뒤 상단으로 향했다.

상단에는 라인 스왑을 시도한 IM의 하단 듀오가 있었다. 최인석은 '레오파드' 이호성(레넥톤)의 갱 호응과 함께 '라샤' 권민우(나미)를 노렸다.

사실상 킬을 획득하는 듯 보였으나 '라샤' 권민우의 물감옥이 최인석과 이호성에게 정확히 적중하며 반전이 일어났다. 권민우는 생존할 시간을 벌었고 오히려 '벳쿄' 이승민(케이틀린)에 의해 '인섹' 최인석(이블린)이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이후 '벳쿄' 이승민은 최인석을 처치하며 획득한 더블 버프를 발판삼아 상단의 포탑을 단숨에 철거했다.

IM은 상단 포탑을 철거한 하단 듀오를 다시 하단으로 이동시켜 드래곤 전투에 힘을 실었다. IM은 '애플' 정철우(쉬바나)까지 합류하며 손쉽게 드래곤을 확보했다.

하지만 두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IM의 우위는 모두 사라졌다. 불리츠는 '인섹' 최인석(이블린)이 우회해 '쿠로' 이서행(직스)을 노렸다. 이에 '류' 유상욱(르블랑)의 화력이 더해지며 직스를 처치했다.

화력을 발휘해야하는 딜러 진이 쉽게 무너지자 불리츠는 기세를 몰아 IM의 네 챔피언을 처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IM은 경기가 불리해지자 중단에서 불리츠의 원딜 '스코어' 고동빈(시비르)을 공격해 제압한 뒤 2차 포탑과 드래곤을 확보했다.

IM은 벌어진 격차를 좁히는 데는 성공했으나 전면전에서는 불리하다는 것을 깨닫고 바론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

'레인오버' 김의진(카직스)은 바론을 놓고 벌인 강타 싸움에서 승리하며 바론을 획득했다. 직후 벌어진 교전에서 IM은 불리츠의 모든 챔피언을 처치했다.

IM은 불리츠 챔피언들의 부활 시간이 40초 가량 남은 것을 깨닫고 억제기 포탑, 억제기, 쌍둥이포탑, 넥서스까지 단숨에 파괴하며 승리를 거뒀다.

◆ SK텔레콤 롤 마스터즈 3주차 3경기
▷ 인크레더블미라클 1 vs 0 KT롤스터
1세트 IM #2 승 vs KT불리츠
2세트 IM #1 vs KT애로우즈
3세트 IM vs KT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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