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신작맛보기] 한국형 모바일 액션의 등장… 달과그림자

작성일 : 2014.02.28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달과그림자가 드디어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됐다. 먹으로 그림을 그린듯한 그림체로 한국의 냄새가 물씬나도록 제작된 달과그림자 속으로 빠져들어보자.가 더욱더 어두운분위기를 부각시키며 한국의 냄새가 물씬나도록 제작된 달과그림자. 어떠한 게임성을 갖고 유저들을 불러모을수 있을지 알아보도록하자.

먼저 튜토리얼이 종료된 메인화면을 보게 되면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전체적인 게임의 시대적 배경이 조선시대라 해도 배경이나 글씨체 등은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달과그림자는 닉네임마저도 붓을 사용해 쓴 것처럼 배경에 녹아있다. 게임의 분위기 만큼은 합격점을 주고 싶을만큼 살아있다.

달과그림자는 평범하게 보면 단순 런닝게임같지만 달려가는 주인공앞에 나타나는 악귀를 베어 처치해야하는 액션게임이다. 액션게임은 다양한 액션을 보여줘야 하기때문에 자칫 조작이 복잡하거나 번거로울수 있으나 달과그림자의 조작은 정말 단순하다.

게임이 정말 재미있어도 무언가 부족해 유저가 떠나가는 경우를 자주봐왔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정말 잘만들어지고 그래픽도 화려한 게임이지만 타격감이 없거나, 혹은 사운드는 정말 훌륭하지만 그래픽이 너무 단조로워 쉽게 질리는 게임들을 말이다.

달과그림자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사운드가 정말 훌륭하다. 이어폰이 있거나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소리를 켜고 게임을 해보도록 권해보고 싶다. 적을 벨때 순간적으로 노출되는 그래픽과 칼의 사운드가 잘어울려져 예술과 같은 타격감이 발휘된다. 특히나 연속베기를 했을때 들려오는 칼이 부딫히는 사운드가 압권이라고 설명할수 있겠다. 

이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특별히 단점으로 꼽을만한점은 없었으나 단점이 하나있다. 바로 난이도의 급상승. 처음 시작해서 보스전을 끝낼때까지는 정말 한번의 피격없이 깨라고 한다면 충분히 할수 있을 것으로 자신이 있었지만 스테이지2로 넘어가면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캐릭터가 강해지면 커버가 가능하겠지만 추후 스테이지3,4로 진행할때도 지금과 같은 형태로 난이도가 상승한다면 게임에 대한 반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과거의 명성 되찾는다…돌아온액션퍼즐패밀리
▶ 대표 SNG '룰더스카이', 카카오와 만나다…두근두근하늘사랑
창공의 지배자를 가린다…1인칭 비행 슈팅 '격추왕'
승리를 향해 지휘하라…빅토리워즈 for Kakao
▶ 퍼즐로 삼국통일 꿈꾼다…팡팡삼국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