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로 추가된 네팔렘의 영광
디아블로3가 2.01 업데이트로 환골탈태한 가운데 네팔렘의 용맹이 사라지고, 네팔렘의 영광이 새로 추가됐다.
네팔렘이란 디아블로3에 등장하는 희귀 몬스터(파란색 혹은 노란색)를 제압했을 때 생기는 아이콘으로 최대 5중첩까지 쌓을 수 있었다. 이 경우 아이템 드롭률과 골드 드롭률이 더 높아졌고, 희귀 혹은 전설 아이템을 보다 높은 확률로 얻을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유저들에게 열쇠지기나 보스를 사냥하러 가기 전 반드시 5중첩을 쌓고 가야 하는 필수 코스였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네팔렘은 사라졌고, 네팔렘의 영광이라는 효과가 새로 생겼다. 이는 전투 중 몬스터에게서 가끔 떨어지는 힘의 구슬을 활성화시킨 것으로 짧은 시간 동안 금빛 번개를 방출해 추가 피해와 이동속도를 준다.
이 효과는 최대 3번까지 중첩되며 캐릭터의 능력을 잠시나마 향상시켜 사냥에 도움을 준다. 또한 네팔렘이 사라지며 중첩을 쌓을 필요 없이 바로 사냥에 나설 수 있어 보다 적은 시간에 많은 사냥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능력치에 강인함, 회복력, 방사 피해 등 새 캐릭터 능력치가 추가돼 보다 많은 능력들을 비교할 수 있게 됐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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