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영혼을 거두는 자 확장팩 출시 한달을 남겨놓고 대대적인 패치를 단행한 가운데 난이도 조정에 따란 보상이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패치로 유저들은 디아블로3의 난이도를 조정할 수 있다. 게임 설정 탭에서 난이도 조정을 하면 몬스터들의 행동패턴이 더욱 복잡해지고 공격력 역시 보다 강력해진다. 이전 버전에서 퀘스트 진행시 불지옥이 최고였다면 여기에 더해 게임 난이도를 더한 것이다.
디아블로3의 난이도는 총 다섯 가지로 구분돼 있으며 보통, 어려움, 고수, 달인, 고행 등으로 나뉜다. 보통의 경우 추가 보상이 없으며, 어려움은 금화와 경험치가 75% 향상된다. 고수의 경우 금화와 경험치가 100% 증가하며 현상금 사냥으로 핏빛 파편이 두배가 된다고 설명돼 있다.
달인의 경우 금화와 경험치가 200% 증가하며 핏빛 파편이 두배로 증가하며, 61레벨 이상의 몬스터로부터 황실 보석을 얻을 수 있다.
최종 난이도인 고행의 경우 금화와 경험치가 300%로 늘어나며 핏빛 파편과 황실보석 획득 등은 달인의 보상과 같다. 또한 70레벨부터 새로운 전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난이도 막대칸수에 따라 금화 등 획득 확률이 더해져 최대 1600%까지 증가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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