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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게임 시즌2 적용…큰 변화 보단 '깊이' 더했다!

작성일 : 2014.02.27

 

모두의게임이 시즌2로 돌아왔다.

비행기 피하기, 색종이 분류하기 등 미니게임을 즐기고 점수의 총합을 지인들과 함께 겨루는 모바일게임 '모두의게임 for kakao'가 시즌2 업데이트를 26일 적용했다.

'모두의게임'은 지난 2012년 11월 14일에 출시한 뒤 카카오게임하기 입점 게임 가운데 네 번째로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흥행작으로 이번 시즌2 출시 470일 만에 진행된 대규모 업데이트다.

시즌2는 큰 변화보다는 깊이에 신경 쓴 점이 특징이다.

개발사 핫독스튜디오의 김민우 대표는 게임에 대한 유저 평가를 살피다가 어느 한 유저가 '모두의게임은 단순함이 좋아서 즐기는 게임인만큼 시즌2를 업데이트하더라도 크게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봤는데 그게 바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하게 된 시작이었다.

▲ 김민우 핫독스튜디오 대표

시즌2라해도 게임을 크게 바꾸기보단 큰 틀을 바뀌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

김 대표는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 1년 반 정도가 됐는데 여전히 하루 2만명 이상이 게임을 즐긴다" 며 "이번 업데이트를 이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그동안 유저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미니게임들이 차진 느낌이 있는데 경쟁 요소가 약하다 보니 지속해서 플레이할 이유가 적은 편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체 랭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단순히 게임 최고 점수로 경쟁하는 방식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실력의 사람 다섯 명이 그룹이 돼서 이들과의 승패로 승점을 매기고 순위를 구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무한모드'를 도입했다. 이 모드는 햇살(게임 플레이를 위한 재화) 소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실력이 좋으면 무한에 가깝게 진행할 수 있다. 물론 여기서 기록은 경쟁에 포함되지 않지만 자신과의 싸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규 미니게임 2종(미니게임 총 12종)과 함께 별스킨 시스템도 도입된다. 모두의게임은 피버모드가 되면 별이 나오는데 여기에 스킨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단순히 시각효과의 변화뿐 아니라 게임 플레이를 이롭게 해주는 버프 효과가 있다.

게임 전반에 시나리오 느낌을 더했고 도전과제로 게임플레이에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측면에도 신경을 썼다.

천만게임 '모두의게임은' 핫독스튜디오의 얼굴인 게임이다.

김민우 대표는 "핫독스튜디오란 회사의 대중적 인지도를 만들어준 게임이 모두의게임으로 이번 시즌2 업데이트 외에도 모두의게임2도 준비 중이다"고 설명했다.

모두의게임이 핫독의 대표 게임인 만큼 이번 시즌2 업데이트에 거는 기대도 남다르다.

끝으로 김 대표는 모두의게임을 사랑해준 게이머들에게 한마디를 전했다.

"정말 오랜 기간 게임을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의게임 중국 및 동남아서비스로 국내 서비스가 다소 주춤해진 면도 있지만 그동안 게이머들이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2를 준비했으니 재밌게 즐겨주시고 혼자만 하지마시고 친구 2~3명과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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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3 뽀로로닷
  • 2014-02-27 15:57:31
  • 초반에 좀 하다가 삭제한 게임
  • nlv28 낫낫
  • 2014-02-27 19:07:00
  • 지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