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이대형 대표 "모바일게임 향후 10년간 대세될 것"

작성일 : 2014.02.27

 


▲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27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열린 '아이러브파스타' 기자 간담회에서 파티게임즈의 사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3명이 6평의 사무실에서 시작해 지금은 100명 이상의 인력 속에서 5개의 게임을 만들고 중국에 지사를 만드는 등 많은 성장을 했다"고 운을 뗀 이 대표는 "우리의 성장과는 관계 없이 여전히 시장 상황은 어렵지만 글로벌은 이제서야 시작하는 시장"이라며 "향후 10년 동안은 모바일게임이 시장의 중심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대형 대표는 공격적인 해외 투자를 통해 파티게임즈의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세계적 게임사들이 있지만 아시아, 특히 한국이 갖고 있는 온라인게임부터 시작된 문화, 세계관 등의 독특한 힘은 충분히 모바일에서도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커피'로 예로들며 이 대표는 "아이러브커피는 이미 전 세계 17개 플랫폼에서 2천만 유저를 모집할 정도로 글로벌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이런 유저 층을 바탕으로 글로벌에서 누구보다도 빠른 발걸음을 보이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는 최근 업계서 쏟아지고 있는 파티게임즈의 IPO(기업공개)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준비는 모두 완료됐지만 우리는 IPO 자체가 목표는 아니기 때문에 시장 상황과 상반기 실적을 고려해 상반기 중 정확한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쭉쭉빵빵 레이싱걸, 카트리그에 ″왜″ 왔을까?
귀요미부터 섹시걸까지 모든 매력女 한방에 해결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28 낫낫
  • 2014-02-27 13:52:29
  • 두번째꺼도 성공한 다음에 얘기해라.....-.- 뭘 다 안다는 듯이 ㅡㅡ
  • nlv22 머리에삔꼽고
  • 2014-02-27 14:03:38
  • 기업공개가 뭐냐
  • nlv22 슬레이어스박스주서
  • 2014-02-27 14:28:18
  • 한 100년은 모바일 지속

    이런말 누가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