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SL] 이승현-백동준 이름값 해내며 16강 안착

작성일 : 2014.02.27

 

이승현과 백동준이 GSL 16강에 나란히 진출했다.

이승현과 백동준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4 시즌1 32강 G조 경기에서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승현은 최용화와의 첫 경기에서 치열한 힘싸움을 벌인 끝에 2대1로 신승,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자전에는 패키의 박령우가 올라와 있었고, 저글링-맹독충을 주로 활용한 박령우를 바퀴로 찍어 누르며 16강에 안착했다.

하지만 백동준은 아슬아슬한 외줄타기 끝에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박령우와의 첫 경기를 1대2로 패한 백동준은 패자전에서 프로토스 동족전을 무난히 승리한 뒤 또 다시 박령우를 만났다.

백동준은 1세트에서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한 뒤 다이달로스 요충지에서 뒷심 부족으로 패하고 말았다. 박령우를 상대로 이 맵에서만 두 차례 연속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마지막 3세트에서 백동준은 점멸 추적자로 보기 좋게 복수하며 16강을 확정지었다.

G조에서 16강에 오른 선수들은 모두 우승 경험을 갖고 있어 상대적으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주목을 받았었다. 다행히 두 선수 모두 소기의 성과를 이뤄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백동준의 진출로 인해 프로토스는 16강에 벌써 9명이 진출하며 최대 11명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남은 GSL 일정이 프로토스들의 잔치로 끝날지, 아니면 저그와 테란이 반격을 가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더해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손바닥만한 팬츠'화끈'블레스 이블리스 코스프레
쭉쭉빵빵 레이싱걸, 카트리그에 ″왜″ 왔을까?
귀요미부터 섹시걸까지 모든 매력女 한방에 해결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