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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IM #2 정철우-김의진 〃바텀듀오 믿고있다〃

작성일 : 2014.02.26

 

"바텀 듀오가 지금은 불안하더라도 나아질 것이라 믿는다"

'애플' 정철우가 상단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뽐내며 IM 2팀의 본선 진출에 큰 기여를 했다.

IM #2(이하 IM)은 26일 서울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이하 롤챔스 스프링)' 오프라인 2차 예선 D조에서 에일리언웨어TOP를 두 차례 꺾고 조 2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상단 '애플' 정철우는 최근 유행하는 상단 챔피언 쉬바나와 레넥톤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팀의 중추를 담당했다. 정글 '레인오버' 김의진 역시 적재적소에 갱킹을 성공시키며 팀의 본선 진출을 견인했다.

Q : D조 2위로 본선에 오른 소감은 ?
김의진 : 승자전에서 오더가 갈려서 불안했는데 다행히 올라가서 즐겁다. 탱커진들은 들어가자는 오더였고 딜러진은 빠지는 분위기였다.
정철우 : 굉장히 오랜만이라 즐겁다.

Q : 이번 예선을 총평하자면 ?
김의진 : 정철우 선수가 잘해줘서 편하게 플레이한 것 같다.
정철우 : 밴픽에서 원하는 것을 모두 가져왔던 것 같다. 라인전에서도 갱킹을 당해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잘풀렸던 것 같다. 오늘은 나름 괜찮게 플레이한 것 같다.

Q : 올라프 정글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
김의진 : 원래 올라프가 모스트1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있고 다른 좋은 정글 챔피언들이 밴되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정철우 : 다른 정글도 잘하지만 올라프를 제일 잘하는 것 같다.

Q : 오늘 바텀 듀오가 조금 불안한 모습을 보였는데 ?
김의진 : 오늘은 그나마 무난했던 것 같다. 원래는 이승민 선수와 권민우 선수가 처음 호흡을 맞출 때는 둘다 공격적이어서 정말 잘 맞았다. 하지만 지난 시즌 서포터가 수비적인 선수여서 이승민 선수가 좀 애매해진 감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잘 맞을 것 같다.
정철우 : 우리 팀 바텀듀오가 완전 이길 때도 있고 완전 질 때도 있다. 불안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믿고 있다. 오늘은 잘해준 것 같다.

Q : 이번 시즌 목표는 ?
김의진 : 목표는 누구나 다 우승이다. 항상 16강에서 져서 이번에는 꼭 8강에 오르고 싶다.
정철우 : 4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4강에 오를만한 전력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Q : 이번 시즌 4강을 예상해보자면 ?
김의진 : SKT T1, KT A, IM 1-2팀이라 생각한다.
정철우 : SKT T1, KT A, IM 1-2팀인 것 같다. KT B는 이병권 선수가 빠지고 불안해진 것 같다.

Q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김의진 : 대회에서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 계속 방송 무대를 치르다보니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는 좋은 경기력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정철우 : 이번 시즌은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성적 거두도록 하겠다.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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