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큐가 시력보호 기능과 움직이는 화면 품질을 개선한 2세대 게이밍 모니터 ‘XL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27인치급 ‘XL2720Z’와 24인치급 ‘XL2402Z’ ‘XL2411Z’ 3종으로 모두 144㎐의 주사율에 1ms의 응답속도를 지원, 잔상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또 1200만대 1의 동적 명암비와 1920x1080의 풀HD 해상도를 지원해 세밀한 그래픽 구현이 가능하다. ‘XL2720Z’와 ‘XL2420Z’ 모델은 에스-스위치(S-Switch)로 사전에 사용자가 저장한 3개의 OSD 설정 값을 불러올 수 있다.
벤큐의 게이밍 모니터 XL 시리즈는 신호의 입력과 출력 사이의 간격인 인풋렉(Input Leg)을 최소화하는 인스턴트(Instant) 모드와 게임 상의 어두운 부분을 밝게 보여주는 블랙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기능을 제공해 1인칭 슈팅(FPS)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이 더욱 정교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여기에 17인치부터 다양한 해상도와 종횡비를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모드를 통해 사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해상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지원되는 해상도와 종횡비 외에도 자유로운 설정이 가능한 스마트 스케일링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시력보호를 위한 ‘아이 케어 솔루션’과 움직이는 화면에서 주변 시야가 흐려지는 현상을 감소시키는 ‘모션 블러 리덕션’ 기능도 추가됐다.
박인원 벤큐코리아 모니터 사업부 팀장은 “벤큐의 2세대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머의 관점에서 개발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며 “게이머들의 시력까지 생각한 벤큐의 2세대 게이밍 모니터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벤큐의 2세대 게이밍 모니터 XL시리즈는 무상 1년, 유상 4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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