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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SK텔레콤T1, IM 3대0 대파

작성일 : 2014.02.24

 

▲ 시즌 첫 승을 거두며 SKT T1의 3대0 승리를 견인한 정명훈

SK텔레콤T1이 인크레더블미라클을 3대0으로 꺾고 2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T1은 24일 서울 강남 넥슨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1주차 3경기에서 인크레더블미라클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1세트는 정명훈의 바카닉이 빛을 발했다. 정명훈은 사신 더블 이후 사령부를 하나 더 추가하며 자원 위주의 플레이를 선보였다.

정명훈은 밴시로 저그의 추가 확장기지를 저지하며 해병-불곰-토르-공성전차-화염차를 갖췄다.

이후 정명훈은 이승현의 뮤탈리스크-저글링-맹독충 병력에 확장기지가 파괴됐다. 하지만 정명훈은 이승현이 무리군주를 무리하게 사용하자 단숨에 파고들며 모든 병력을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2세트는 김도우의 수비가 빛났다. 김도우는 15 연결체 이후 관문 빌드를 선택했다. 반면 한지원은 김도우가 이 빌드를 즐겨 사용하는 것을 파악하고 10산란못을 사용했다.

김도우는 저글링 여섯기가 본진에 당도했을 때 아무런 병력도 생산하지 못하며 큰 피해를 받는 듯 했다. 하지만 김도우는 탐사정 컨트롤과 광전사 생산으로 수비에 성공했다.

김도우는 앞마당 확장기지가 파괴될법한 상황에서 모선핵과 광전사 컨트롤로 저글링을 막아내며 승기를 가져왔다.

자원 차이를 크게 벌린 김도우는 추적자와 파수기 다수를 대동해 공격을 가했다. 한지원은 뮤탈리스크로 일발 역전을 노렸지만 김도우의 추적자를 막아내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

승부를 결정지은 3세트에서 김민철은 바퀴 힘싸움에서 이원표를 압도했다. 김민철은 경기 초반 테크에서 뒤지자 풍부한 광물 자원을 빠르게 가져갔다.

이른 타이밍에 바퀴를 생산한 김민철은 이원표의 발업 저글링에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

그 뒤는 일사천리였다. 주도권을 쥔 김민철은 잠복 바퀴로 이원표를 뒤흔들었고 감염충을 다수 생산해 변수를 차단했다.

결국 김민철은 바퀴-히드라-감염충으로 이원표의 앞마당을 뚫어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3경기
▷ 인크레더블미라클 0 vs 3 SK텔레콤T1
1세트 이승현(저, 5시) <아웃복서> 승 정명훈(테, 11시)
2세트 한지원(저, 5시) <세종과학기지> 승 김도우(프, 11시)
3세트 이원표(저, 1시) <해비테이션스테이션> 승 김민철(저, 11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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