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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신생 퍼블리셔 '네오아레나' 타사와 차별점은?

작성일 : 2014.02.24

 

▲ 박진환 네오아레나 대표

네오아레나는 올해 미드코어 3종과 캐주얼 3종, 하드코어 2종 등 10여 종의 다양한 장르의 신작 라인업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24일 네오아레나는 서울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전략과 함께 10여 종의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네오아레나는 지난해 9월 코스닥 상장사인 티모이엔엠을 입수후 사업명을 네오아레나로 변경하고 게임산업부를 신설한 회사로 박진환 네오위즈게임즈 전 대표를 비롯해 넥슨과 게임빌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회사다. 

이 회사는 오픈 퍼블리셔를  지향하며 파트너사와의 협의에 따라 퍼블리싱 계약과 투자 외에도 인수합병, 네오아레나 주식 교부 등의 모델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퍼블리셔로 장점으론 현재 구성된 인원이라 밝히고 현재 준비 중인 다양한 장르의 10개 라인업 게임을 정성스럽게 론칭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해 구체적인 퍼블리싱을 위한 투자자금 규모는 향후 IR행사를 통해 밝힌다고 덧붙였다. 

덧붙여 편리한 환경에서 모바일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위한 서버와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인 '푸나피'와 '아구스(가제)'를 공개했다.

끝으로 네오아레나는 가능성과 열성을 기반으로 남들과 똑같지만 실질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는 전략을 통해 승부를 보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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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5 야동조니
  • 2014-02-24 16:51:04
  •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
  • nlv22 던져라나한상
  • 2014-02-24 17:39:31
  • 큰 손이 움직이는군
  • nlv8 Jack블랙
  • 2014-02-24 17:47:38
  • 모바일 퍼블리셔? 카톡만 하려나
  • nlv26 sumdellira
  • 2014-02-24 17:51:13
  • 첨듣는 회사다
  • nlv27 데빌의악마
  • 2014-02-24 18:15:21
  • 10종 과연 다 낼수 있을까

    저만큼 낸다해놓고 제대로 출시하는 애들이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