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진환 네오아레나 대표
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는 24일 서울 청담동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미디어데이를 통해 올해 모바일게임 9종과 온라인게임 1종 등 총 10종의 라인업 확보했으며 최소4종의 게임을 더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소개될 네오아레나의 게임은 에듀퍼즐게임 ‘퀴즐’로 3월 말 공개를 예정이다. 교육적 내용이 가미된 것으로 역사, 시사, 상식을 퀴즈로 엮어냈다. 두 번째 타이틀은 액션과 전략을 결합한 RPG ‘베나토르’로 3월말부터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갈 계획이다. '베나토르'는 지금까지 '히어로'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개발됐었다.
이외에도 네오아레는 2D로 제작한 액션RPG를 비롯해 보드게임, 샌드박스게임 등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장르 별로는 미드코어RPG는 3종에 ‘퀴즐’을 비롯한 캐주얼게임이 3종, 하드코어RPG 2종이다.
또 네오아레는 12월 공개를 목표로 이스트온라인에서 개발하고 있는 풀3D액션RPG’이스트온라인’을 공개했다. '이스트온라인'은 지금까지 '엘포레스트'로 개발 중이었던 온라인게임으로 전통적인 MMORPG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스트온라인'은 소설과 함께 준비되고 있으며 게임 정식 서비스와 함께 소설도 함께 출간될 예정이다.
한편 네오아레나는 발표된 10종의 게임 외에도 최소 4종의 게임을 추가로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네오아레나는 올해 최소 14종의 게임을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박진환 네오아레나 대표는 “게임회사는 무엇보다 고객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네오아레나는 고객이 만족하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 베나토르 일러스트

▲ 베나토르 플레이 영상 스샷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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