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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프라임 기대만큼 성과 거둘까?

작성일 : 2014.02.24

 

IM과 프라임 등 프로리그 1라운드 종료 후 휴지기 동안 전력을 강화한 IM과 프라임이 동반 출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2라운드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IM과 프라임이 얼마나 성장세를 보여줄 수 있을지도 포함돼 있다. 이유는 IM이 포유로부터 이인수를 영입한데 이어 GSTL에 출전할 수 없는 스타테일과 연합을 이뤘기 때문이다. 또한 프라임은 돌아온 에이스 이정훈을 바로 개막전에 투입하며 달라진 모습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IM은 최강 SK텔레콤과 상대한다. 눈에 띄는 점은 프로토스가 강점이었던 IM이 완벽히 저그 팀으로 색깔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IM은 이날 경기에서 이승현, 한지원, 이원표 등 3명의 저그 카드를 모두 선보인다. 특히 이승현은 프로리그 데뷔전을 정명훈과 치르며 빅매치로 예고되고 있다.

프라임은 조성주가 등장하기 전까지 팀의 전부와도 같았던 이정훈이 다시 스타2로 돌아오며 팬들의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 해병을 조종하는 해병왕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프라임 팬들은 기대에 차 있는 상황이다.

이들 두 팀의 성장세는 전체 프로리그의 판도를 뒤엎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IM은 이미 1라운드에서 5위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뒤 이승현 등의 합류로 전력이 상승한 상황이고, 프라임은 여전히 약체로 꼽히고 있지만 이정훈과 이형섭 등을 전력에 보태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장현우의 짐을 충분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때문에 24일에 있을 2라운드 첫 경기에 두 팀의 성장세를 확인하고, 팀의 운명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연 한층 강화된 전력만큼 두 팀이 제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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