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가 기존 5대5의 롤을 6대6 대전방식으로 바꾼 '헥사킬' 업데이트가 팬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워크래프트3의 모드 게임인 도타를 AOS 장르의 원류로 본다면 롤,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히어로즈 오브 스톰까지 5대5가 기본이었다. 이 때문에 경기 방식은 2:1:2 혹은 1:1:3의 포메이션으로 고정화되다시피 했다.
하지만 6대6으로 바뀌며 게임 방식이 전혀 다른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라이엇 측에서는 2명의 정글 혹은 전 맵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돕는 서포터 등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일부 유저들은 3명 이상의 딜러를 선택해 단숨에 라인을 정리하는 전략도 예상하고 있다.
2대1의 경우 유저 실력에 따라서는 충분히 버틸 수 있지만 3대1 혹은 3대2 상황에서 광역 스킬 등에 당한다면 쉽게 라인이 정리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5대5에서 6대6 한 명의 추가지만 경기 양상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유저들 역시 이같은 변화에 새로운 재미를 기대하고 있다. 한 유저는 "이번 테스트가 좋은 반응을 이끈다면 라이엇에서 정식 리그도 생각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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