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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맛보기] ´캔크사´와 다르다?!… 펫퍼즐

작성일 : 2014.02.21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코코소프트는 18일 자사의 퍼즐게임 '펫퍼즐 for kakao'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했다.

현재 퍼즐 게임은 같은 패널 세 개가 모이면 터지는 전통적인 퍼즐부터 RPG 요소를 대입한 변칙적인 퍼즐 게임까지 다양한 퍼즐 게임이 스마트폰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펫퍼즐'은 또다른 무기로 유저들을 찾았다. 2개 이상 같은 색으로 붙어 있는 퍼즐을 누르면 터지는 방식은 같다. 기존 팡류 게임과 같은 방식이지만 주어진 시간 내에 고득점이 아닌 각 미션을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방식이다. 또한 7개 이상의 블록을 터뜨리면 슈퍼블록이 생겨 수월하게 필드 정리가 가능하고 게이지가 채워짐에 따라 메가블록이라는 특수 블록도 생성된다. 

펫퍼즐은 출시 전부터 유저들에게 불명예스러운 이름으로 불렸다. 50억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퍼즐게임이라 불리는 '캔디크러쉬사가(이하 캔크사)'와 닮은꼴 게임이라는 것이었다.

직접 체험해 본 <펫퍼즐>은 세간의 소문과는 달리 그렇게 닮은 꼴이라고 볼 수 없었다. 가장 큰 공통점이라 하면 필드의 전개다. 이 게임은 캔크사와 방대한 스테이지, 각 스테이지 별로 친구와 점수 경쟁, 점수에 따른 별점 매기기는 똑같다.

하지만 이는 북미계 게임에서 흔히 채용하는 방식으로 스왐피나 앵그리버드를 한 유저라면 쉽게 공감할 이야기다.

그럼 <펫퍼즐>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는 펫 시스템이다. 대부분 퍼즐 게임에서는 아이템의 유무를 제외하고는 유저는 모두 같은 조건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펫퍼즐>에서는 펫 시스템이 있어 이 펫의 성능에 따라 특수블록인 메가블록의 성능이 달라진다.

C급에서 SS급까지 펫의 레어도가 달라지는데 당연히 급이 높아질수록 메가블록의 성능은 향상된다. 이러한 펫은 새로운 스테이지를 3번씩 클리어할 때마다 티켓을 주고, 그에 따라 새로운 펫을 뽑을 수 있다. 이러한 펫은 같은 급끼리 조합해 상위 등급을 노릴 수도 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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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6 Jack블랙
  • 2014-02-21 15:59:12
  • 근데 캔크사도 아니고 애니팡2도 아니고 재미가 부족해
  • nlv26 구름빵꺼져
  • 2014-02-21 17:55:40
  • 얘는 또 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