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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미디어플랫폼-리더스소프트, 전략적제휴

작성일 : 2014.02.21

 

게임광고 마케팅 플랫폼 업체 엔미디어플랫폼는 리더스소프트사와 업무제휴를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엔미디어플랫폼은 리더스소프트의 PC방 미디어 광고사업을 독점으로 진행, 기업체들은 엔미디어플랫폼과 함께 리더스소프트의 플랫폼까지 활용해 광고마케팅을 기획하고 집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엔미디어플랫폼은 국내 게임광고 플랫폼 부분에서 전국 PC방의 70%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게임 마케팅 플랫폼사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 리더스소프트 역시 매출 확대 및 영업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실제 엔미디어플랫폼의 ‘GT’(구 게토)와 리더스소프트의 ‘멀티샵’, ‘PC와이즈’의 매장수는 전체 5,000개로, 이는 전국 PC방의 45% 점유율을 차지하는 수치다. 여기에 엔미디어플랫폼의 또 다른 광고 플랫폼인 ‘팝TV’와 ‘와우시네’ 매장 약 2,600개(중복제외)까지 더해지게 된다.

양사의 플랫폼 점유율이 기존보다 32% 가량 증가에 함에 따라 광고 효율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향후 게임이용자들은 ‘GT’, ‘멀티샵’, ‘PC와이즈’에서 시행하는 모든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PC방에서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엔미디어플랫폼 심상원 대표는 “이번 제휴사업을 통해 엔미디어플랫폼과 리더스소프트가 상호 협력해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게임 모바일 플랫폼을 상반기내 런칭해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 등 모든 채널의 전략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대표 통합 마케팅 플랫폼 업체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엔미디어플랫폼은 최초의 PC방 관리 프로그램 GT 개발 및 관리사로 시작했으며 2011년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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