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출시돼 약 2년 동안 서비스된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발키리의반란’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라그나로그:영웅의길’로 이름을 바꾸며 새롭게 도약한다.
‘라그나로크:영웅의길’은 전작과 달리 ‘라그나로크’를 모르고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도 적응할 수 있도록 쉽고 빠른 게임 진행을 장점으로 한다. 또 ‘자동전투’ 시스템도 추가해 육성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홈 화면이 새롭게 추가돼 모든 캐릭터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변경된다. 제작은 물론 강화, 판매까지 할 수 있으며 일반 사냥 필드에서도 홈 화면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홈에서 바로 사냥터로 이동할 수 있다.

라이트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도 대거 추가된다.
먼저 싱글 및 멀티 던전이 추가된다. 이 던전은 일반 사냥터보다 높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또 전장 콘텐츠로 기존 어비스를 포함, 발키리의 성지, 용병전 등이 추가된다. 용병 시스템은 게임 진행을 더 쉽게 해주는 요소로 120여 종에 이르는 몬스터를 수집해 자신만의 조합을 꾸려 사냥이나 전투에 사용할 수 있다. 편의기능으로 계정 통합 창고가 생성돼 같은 계정 캐릭터끼리 아이템을 주고받는 것이 간편해진다.
싱글 던전의 경우 매 입장 시 스태미너가 소모되며 총 100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져있다. 다른 유저의 캐릭터를 동료로 소환할 수 있으며 친구 캐릭터와 자신의 캐릭터, 용병 2개까지 총 4개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싱글던전에서는 자동 사냥도 지원된다.

용병은 최대 2마리의 몬스터를 배치해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각각 1개의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는 용병은 일반, 매직, 레어, 희귀 등으로 총 4등급으로 구분됐으며 등급마다 최대 레벨업 제한 수치가 각각 25, 55, 75, 99로 다르다. 또 최대로 레벨업한 용병을 조합하면 새로운 용병을 얻을 수 있다. 뽑기 시스템도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3차 필드 및 인던이 추가도 포함된다. 총 4개의 일반 필드가 추가돼 캐릭터 육성 및 새로운 보스를 만날 수 있게 됐으며 ‘칼하이르 학원’ ‘토르의 용암’ ‘심연의 호수’ 등 3개의 인던이 추가된다.
이외에 일반 미션 및 일일 미션이 추가되고 미션 진행 정도에 따라 랭크가 상승해 금화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최고 레벨은 기존 80에서 99로 상향된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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