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겨울 업데이트 세 번째 콘텐츠 ‘결투장 시즌 2’가 업데이트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반적인 결투장 내 밸런싱을 비롯한 시스템 개선과 신규 콘텐츠 추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결투장에서는 캐릭터 레벨과 상관없이 모든 캐릭터에게 최고 레벨 기준의 스킬 포인트(SP)를 적용해 캐릭터 레벨에 따른 격차를 해소하고, 던전 착용 장비를 레벨과 등급에 따라 결투장용 수치로 보정해 장비 간의 격차가 완화됐다.
또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반복 미션’, ‘오늘의 미션’, ‘히든 미션’ 등 다양한 미션 시스템과 제한된 라운드 내에서 승리한 횟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콜로세움’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결투장 시즌제 도입으로 시즌 종료 시 성적에 따라 ‘전용 레어 아바타’, ‘유니크 아이템’, ‘칼레이도 박스’ 등의 파격 보상을 지급하고, 새로운 시즌 시작 시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유저간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결투장 플레이 기록에 의한 ‘매칭 점수’를 부여해 본인의 실력에 맞는 상대방과 결투를 벌일 수 있도록 했으며, 결투등급을 새롭게 개편해 유저의 실력을 더욱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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