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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정우용, 테란 첫 16강 진출 성공

작성일 : 2014.02.19

 

정우용이 테란의 자존심을 살렸다.

정우용은 19일 서울 강남 곰exp스튜디오에서 열린 '2014 GSL 시즌1 코드S' 32강 E조 최종진출전에서 방태수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1세트는 테란의 메카닉과 저그의 군단숙주의 대결이 펼쳐졌다. 사신 더블로 시작한 정우용은 메카닉을 준비했다.

반면 방태수는 군단숙주를 30기 이상 생산해 식충으로 조금씩 이득을 보기 시작했다.

군단숙주에 의한 피해가 누적되자 정우용은 그동안 모은 토르와 공성전차, 화염차, 바이킹을 대동해 저그의 심장부를 타격했다.

앞마당과 본진의 테크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한 정우용은 무방비로 노출된 방태수의 확장기지도 하나둘씩 파괴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정우용은 2세트에서 전략적인 수를 꺼내들었다. 정우용은 앞마당 확장기지 이후 곧바로 두 번째 확장기지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방태수를 속였다.

정우용의 전략은 방태수의 대군주에 의해 모두 발각되며 막히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방태수의 판단은 군락이 아닌 번식지 단계의 물량이었다.

이에 정우용은 해병과 불곰, 의료선, 땅거미 지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득을 거뒀다.

요충지마다 땅거미지뢰를 매설하며 전장을 넓게 쓴 정우용은 방태수의 확장기지를 위협했다.

방태수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맹독충도 테란을 제압하기 위해 달려들었지만 맹독충이 토르에 대부분 산화하는 실수를 거듭하며 정우용이 앞섰다.

결국 정우용은 방태수의 마지막 병력들을 막아내며 저그의 본진을 파괴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 GSL 시즌1 코드S 32강 E조 최종진출전
▷ 방태수 0 vs 2 정우용
1세트 방태수(저, 5시) <헤비레인> 승 정우용(테, 11시)
2세트 방태수(저, 11시) <알터짐요새> 승 정우용(테, 7시)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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