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챔스 8조 예선에 이변은 없었다.
팀올림푸스가 17일 용산 e스포츠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1차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다.
이 팀은 8조 결승에서 아마추어팀 Athne Skype를 2대0으로 꺾고 2차 예선에 안착했다. 이 팀은 프로게임단 소속이었던 '훈' 김남훈, '강퀴' 강승현, '헤르메스' 김강환 등이 함께 출전하는 것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thne Skype는 지난 16일 나이스게임티비에서 열린 클랜배틀에서 VTG를 꺾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였던 팀이라 기대를 모았지만 팀올림푸스에게 패하고 말았다.
2차 예선에 오른 ´훈´ 김남훈은 "결승 상대가 클랜배틀에서 VTG를 이기는 것을 보고 오늘 예선에서도 맞붙을 것 같았다"며 "상대가 한타를 잘해 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예선에 오르게 됐다. 남은 예선에서도 꼭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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