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는 스포티비게임즈와 함께 17일 서울 서초 넥슨아레나e스타디움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2014 시즌' 종족최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족최강전은 프로리그 1라운드 다승 순위를 기반으로 팬 투표를 통해 선별된 선수들이 출전한다. 프로토스는 원이삭(SKT), 김준호(CJ), 장현우(프라임)가 출전하고, 테란은 이영호(KT), 전태양(KT), 조성주(진에어)가 뽑혔다. 마지막으로 저그 종족은 김민철(SKT), 신노열(삼성), 강민수(삼성)이 선정됐다.
경기에 참여하는 선수 외에도 송병구(프로토스, 삼성), 고강민(저그, KT), 이정훈(테란, 프라임)이 객원해설로 참여해 해당 종족의 편파 해설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며 1~3세트에서는 고정 엔트리대로 모든 선수가 한 번씩 출전한다. 4~5세트는 1~3세트에서 이긴 선수들끼리 승자연전방식으로 열린다.
3대0 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4-5 세트가 진행되지 않고, 2대1 승부가 나올 경우에는 승리한 선수들이 승자연전방식을 치러 1~3세트에 이어서 3점을 먼저 획득하는 쪽이 승리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17일 '테란-저그' '프로토스-테란' 경기가 진행되고, 오는 18일 '프로토스-저그'의 경기로 마무리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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