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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마스터즈] ´세계최강´ SKT K, IM #2 가볍게 꺾고 1세트 승리

작성일 : 2014.02.16

 

SKT K가 완벽한 모습으로 IM 2팀을 잡아냈다.

SK텔레콤T1 K(이하 K)는 1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SKT LTE-A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2경기 1세트에서 인크레더블미라클 2팀(이하 IM)을 상대로 승리했다.

1세트는 ´세계최강´ SKT K와 '신흥강호' IM 2팀의 경기로 펼쳐졌다. SKT K는 최근 떠오르고 있는 판테온을 정글로 기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작부터 K는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페이커' 이상혁(직스)은 '쿠로' 이서행(룰루)에게 대미지 교환에서 손해를 보며 솔로킬을 따이는 듯 했다. 하지만 방어막을 선택한 이상혁은 이서행의 공격을 받아내며 포탑으로 유인했고 오히려 역으로 선취점을 따냈다.

미드에서 솔로킬이 나자 '뱅기' 배성웅(판테온)의 움직임은 가벼워졌다. 배성웅은 바텀으로 갱킹을 시도해 '라샤' 권민우(자이라)를 잡아냈다.

주도권을 쥔 K는 끊임없이 IM을 몰아쳤다. '뱅기' 배성웅(판테온)은 궁극기를 활용해 온 맵을 종횡무진하며 계속해서 킬을 만들어냈다.

다이브를 통해 미드에서 '쿠로' 이서행(룰루)을 제압했고, 곧이어 지원을 오던 '레인오버' 김의진(올라프)마저 '캐스퍼' 권지민(쓰레쉬)의 적절한 지원으로 손쉽게 마무리했다.

K는 새롭게 영입한 '캐스퍼' 권지민(쓰레쉬)마저 사형선고(Q스킬)와 어둠의통로(W스킬) 활용으로 교전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K는 미드 2차 포탑 지역 교전에서 먼저 이니시에이팅(전투개시)을 당했다. '피글렛' 채광진(루시안)과 '임팩트' 정언영(레넥톤)이 적은 체력으로 생존에 성공했고 세 챔피언을 오히려 잡아내며 대승을 거뒀다.

모든 라인전을 승리로 이끈 K는 20분만에 글로벌골드 차이를 1만 가량 벌리며 크게 앞서나갔다.

특히 K의 미드를 담당하는 '페이커' 이상혁(직스)은 20분만에 '아테나의 부정한 성배' '라바돈의 죽음 모자' '마법사의 신발' 까지 갖추며 엄청난 화력을 뿜어냈다.

29분경 바론 교전에서 K는 압승을 거뒀고 '뱅기' 배성웅(판테온)이 바론까지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곧바로 하단 억제기 지역으로 진군한 K는 IM의 모든 챔피언을 잡아내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 SKT 롤 마스터즈 2014 1주차 2경기
▷ SK텔레콤T1 1 vs 0 인크레더블미라클
1세트 SKT K 승 vs IM #2
2세트 SKT S vs IM #1
3세트 SKT T1 vs IM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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