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지난 12일 우송대학교(총장 존엔디콧)와 공동 개최한 '21C 창조경제의 생생한 현장: 제1회 우아한 도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인재 양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총 76팀 161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서류심사와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방송 아이디어 ▲모바일게임 아이디어 ▲BX(브랜드 경험)디자인 등 3분야에 걸쳐 총 19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정찬용 부사장, 우송대학교 김성경 이사장과 우남균 명예총장, 이창조 디지털미디어대학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상을 포함한 수상팀에게는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또한 이들에게는 아프리카TV에서의 인턴십 기회 및 입사지원 시 서류 면제 특전이 제공된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은 물론 아프리카TV의 각종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산합협력과 공모전을 통해 창조산업의 핵심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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