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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악마의 게임과 맞손…세가 '풋볼매니저 온라인' 채널링 서비스

작성일 : 2014.02.14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과 축구 매니지먼트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의 채널링 계약을 맺고 공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풋볼매니저 온라인은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일본 세가의 개발 스튜디오인 스포츠 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게임이다. 3대 악마의 게임으로 불리는 '풋볼매니저' 시리즈를 온라인으로 재탄생시켜 개발 초기부터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FMO'는 최근 새로운 대표 이미지 공개하고 사전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9일까지 2차 비공개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이다.

김용훈 다음 게임사업본부장은 "월드컵의 해를 맞아 이슈가 되고 있는 풋볼매니저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돼 기쁘고 세가와의 협력도 기대된다"며 "다음 스포츠 섹션 등과 연계하는 등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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