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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다] 미래형 FPS '꿀재미' 한가득…타이탄폴 체험기

작성일 : 2014.02.14

 

리스폰 엔터테이먼트가 개발하고 일렉트로닉 아츠(EA)가 유통하는 SF FPS '타이탄폴'이 베타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타이탄폴'은 미래를 배경으로 거대 로봇인 타이탄에 탑승하여 싸우는 멀티 플레이 위주의 FPS게임으로 게임조선에서는 베타 테스터 모집에 앞서 타이탄폴을 플레이 해 볼 수 있었다.

타이탄폴은 크게 파일럿 플레이와 타이탄 플레이로 나눌 수 있다. 플레이어는 파일럿으로 시작하게 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타이탄을 불러 올 수 있게 된다. 적을 처치하거나 특정 지점을 점령하면 더 빨리 타이탄을 부를 수 있다.

파일럿은 올라운더 스타일의 라이플맨과 은신과 탐지에 특화된 어쎄신, 접근전의 전문가인 CQB로 나뉜다. 타이탄 역시 3종류로 나뉜다. 연사 가능한 체인건을 사용하는 어썰트 타입, 방어에 치중된 탱크, 범위 공격을 하는 아틸러리가 있다.

기자가 플레이 해 본 소모전은 양 팀이 먼저 목표 포인트를 달성하는것이 목적으로 플레이어 캐릭터 외에도 NPC 캐릭터인 '미니언'들이 등장했다. 플레이어들은 이 미니언, 또는 상대방의 플레이어를 처치하여 먼저 목표 포인트를 달성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스크린샷과 영상으로 확인 해 보도록 하자.


[파일럿의 병과는 어썰트, 어쌔신, CQB로 나뉘어진다]


[타이탄은 어썰트, 탱크, 아틸러리로 나뉜다]


[클로킹을 이용해 적의 후방을 제압하자]


[파일럿은 적의 타이탄에 달라붙어 약점 부위를 공격 할 수 있다]


[타이탄의 근접 공격으로 상대방의 타이탄을 공격 할 수 있다]


[타이탄의 쉴드는 적의 탄을 모아 되돌려 줄 수 있다] 

※베타테스트 내용으로 실제 게임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이탄폴의 베타버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등록은 http://www.titanfall.com/kr/beta에서 가능하며, 예고편은 http://youtu.be/LfmEACxub28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준목 기자 sutag@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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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62 열랭젱이
  • 2014-02-14 23:00:33
  • 꿀재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