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회사 엔도어즈가 개발중인 모바일 3D MMORPG '영웅의 군단'이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웅의 군단'은 방대한 판타지 스토리 라인과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담아낸 게임으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해 9월 타이틀 공개 이후 총 다섯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여 왔으며 ‘영웅대전’, ‘콜로세움’, ‘혼돈의 탑’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연이어 공개,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거 있다.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는 "제대로 된 모바일 MMORPG를 만들기 위해 약 4년의 개발기간과 다섯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드디어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며 "정식 오픈 이후 그 동안 총력을 기울여 준비해온 콘텐츠들을 연이어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영웅의 군단’은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T Store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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