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규리 아나운서가 GSL 32강 D조에 출전한 4명의 선수들과 차례로 인터뷰를 나눴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문 아나운서는 빨강 드레스를 입고 나섰다. 어깨를 살짝 드러내며 여성미를 과시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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