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문화부, '유명무실' 게임국가기술자격제 손본다

작성일 : 2014.02.14

 

정부가 현장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게임국가기술자격제' 손질에 나선다.

1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국가기술자격제와 일자리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게임국가기술자격제' 출제문제의 난이도를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문화부 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에 따른 교육 내용과 실제 현장에서 게임개발에 필요한 능력이 상이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 상반기 출제문제의 난이도를 현재 수준에 맞도록 개편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가기술자격증이 현장에서 무의미하지 않도록 바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문화부는 올 상반기 동안 그래픽, 프로그래밍 등 각 게임사들이 필요로 하는 수준의 직무기준을 조사하고, 내년부터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한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또 이에 따른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 자격제도 개편 이전에 '게임국가기술자격제'를 취득한 사람들에 대한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부는 이와 별도로 게임레벨디자이너, 스토리 에이전트, 홀로그램전문가 등 콘텐츠 유망 직업군을 발굴하는 등 콘텐츠·저작권 분야 창직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