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2013년 총매출 720억원과 2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의 경우 26% 늘어났지만 해외 계열사 추가와 모바일게임 사업 진출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의 경우 67% 감소했다.
특히 해외지역 매출의 경우 지난해 초 운영권을 인수한 ‘gPotato’매출이 더해지면서 528억원으로 4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웹젠은 올해 여름 PC온라인게임 ‘뮤2’와 모바일게임 ‘그랑블루(가칭)’ 등 신작 게임들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시작하면서 다수의 신규 매출원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최근에는 신작 게임들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인력을 분리, 개발 전문 자회사 ‘웹젠앤플레이(WEBZEN&PLAY)’를 설립하는 등 경영혁신및 게임서비스 향상에 열을 올리고 있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전 임직원의 전문성 강화와 전사적인 게임서비스 역량 강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올해를 혁신과 발전의 원년으로 이끌겠다”며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모두에서 게임전문 기업다운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사업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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