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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L] 국내 최강팀 드디어 맞붙었다…버드갱-제퍼 개막전 '주목'

작성일 : 2014.02.14

 

▲ 16일 KDL에서 맞붙는 제퍼와 버드갱(위부터)

도타2 국내 최강팀으로 불리는 버드갱과 외인구단 제퍼가 드디어 맞붙는다.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도타2 신규 리그 KDL에 국내 최강으로 불리는 버드갱이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선다. 버드갱의 첫 상대는 NSL 시즌3 결승에 오른 제퍼로 낙점됐다.

버드갱은 지난 NSL 시즌1 우승 이후 한동안 국내 리그에서는 개점 휴업이나 다름 없었다. 국내 리그가 NSL 위주로 치러졌고, 시즌별 우승팀은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없어 해외 리그에나 나설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버드갱은 전 포유 출신 김용민이 합류하며 빈틈 없는 전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하지만 포유를 떠나며 뒷말을 남겼던 탓에 팬들의 시선을 극복하는 과제가 남았다.

버드갱의 상대인 제퍼는 외인구단으로 경기 일정이 부담될 수밖에 없다. 15일 NSL 시즌3 결승전을 치르고 만 하루가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개막전이라는 중책을 떠안았기 때문이다. 특히 EOT 해머 전력 분석만으로도 버거운 시점에서 버드갱을 분석하기란 절대적으로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또한 NSL 시즌3 경기 결과에 따라서는 KDL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상금 6000만원이 달려 있는 탓에 만에 하나라도 패할 경우 팀 운영면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다.

KDL은 승자연전 방식으로 첫번째 맞대결 결과에 따라서 각 팀에서 얻을 수 있는 상금 규모가 결정된다. 이 때문에 버드갱과 제퍼 모두 절대 피할 수 없는 혈전이 예고되고 있다.

4개월만에 국내 방송 경기로 복귀한 버드갱과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퍼의 맞대결, KDL에서 볼 수 있는 최고 빅매치임은 분명하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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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83 ㅋ까지마
  • 2014-02-14 14:12:33
  • 배신의 아이콘 페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