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롤 마스터즈] CJ엔투스, ´앰비션´ 맹활약 2대1 승리

작성일 : 2014.02.13

 

▲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한 '앰비션' 강찬용

CJ엔투스가 진에어그린윙스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CJ엔투스(이하 CJ)는 'SKT LTE-A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1경기에서 진에어그린윙스(이하 진에어)를 상대로 승리했다.

1세트는 스텔스의 무대였다. 스텔스로 둥지를 옮긴 '캡틴잭' 강형우는 케이틀린을 선택해 상대 원딜 '스페이스' 선호산보다 코어템 하나 씩을 앞서며 팀을 캐리했다.

CJ의 반격은 곧바로 이어졌다. 2세트에 출전한 블레이즈는 팰컨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상단에서 '플레임' 이호종과 '데이드림' 강경민이 2킬을 합작해내며 기세를 올렸고, 하단에서도 블레이즈가 '키쉬' 김범석을 처치했다.

기세를 탄 블레이즈는 여세를 몰아 팰컨스를 몰아붙였다. 상단에서는 '플레임' 이호종이 '미쏘' 김재훈을 연거푸 솔로킬 냈고 모든 교전은 블레이즈의 승리로 끝이났다.

19분만에 바론을 확보한 블레이즈는 곧바로 팰컨스의 본진을 공략해 승리했다.

마스터매치에서 양 팀은 스텔스와 블레이즈 멤버를 그대로 기용했다.

선취점은 블레이즈가 가져갔다. 하단으로 갱킹을 시도한 '데이드림' 강경민이 '캡틴잭' 강형우를 잡아냈다.

이어 '앰비션' 강찬용이 '플라이' 송용준을 계속해서 솔로킬내며 기세를 올렸고 하단 역시 '데이드림' 강경민과 '플레임' 이호종의 지원 아래 2차 포탑까지 밀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모든 챔피언이 스텔스에 비해 뛰어난 성장치를 보인 블레이즈는 전 지역에 걸쳐 압박을 가했다.

블레이즈는 문도박사가 하단을 푸시한 뒤 순간이동을 활용해 바론을 사냥하는 데 성공했다.

결국 앞선 글로벌 골드를 활용해 재정비를 마친 블레이즈는 상단으로 진격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 SKT 롤 마스터즈 2014 1주차 1경기
▷ 진에어그린윙스 1 vs 2 CJ엔투스
1세트 진에어스텔스 승 vs CJ프로스트
2세트 진에어팰컨스 vs 승 CJ블레이즈
3세트 진에어그린윙스 vs 승 CJ엔투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