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개인전 8강 진출자를 확정 짓는 16강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있다. 13일 저녁 7시부터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인전 16강 6주차가 SPOTV 게임즈와 SPOTV2를 통해 현장 생중계된다.
각 조 4명씩 4개조 16명이 펼친 16강 전에서 각 조당 마지막 1경기씩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대전의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자가 뒤바뀔 수도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강 진출자들은 약 30만명(29만 2128명)의 지원자 중에 4주간에 걸친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선수들로 놀라운 실력들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프로게이머 출신이 아닌 일반인들이 대거 포함되어 e스포츠 대중화와 보편화를 보여주는 잣대가 되고 있다.
4개조 어디도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지지 않고 물고 물리는 상황, 이 날 벌어지는 4경기의 결과에 따라 8강 진출자가 가려지게 된다.
이 중에서도 파죽지세의 2연승으로 대세로 불리는 원창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전승으로 8강에 진출할 지, 아니면 최저가 스쿼드로 출전하여 파란을 일으켰던 변천현(샬케 04)이 다시 한 번 이변을 일으키며 마지막 8강 티켓을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되는 A조와 유명 피파 온라인 3 BJ이지만 벼랑 끝에 몰린 김민재(레버쿠젠)가 비기기만 해도 8강에 진출하는 정승우(발렌시아 FC)와 맞서는 B조의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몬스터헌터4 영상 공략
▶ 배꼽 아래 10cm까지 속살이…블레스, 코스프레 '화끈'
▶ 섹시부터 귀요미까지 '여신'총집합
▶ 총싸움꾼들 사로잡은 매력, 그녀 "어려웠어요"
▶ 늘씬한 '탑'레이싱모델, 다리길이만 봐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